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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막영애12’ 한기웅¯한기원 쌍둥이 동반출연…이색 재미 선사

tvN ‘막돼먹은 영애씨 12’(이하 ‘막영애 12’)의 대표 훈남 한기웅의 쌍둥이 형 한기원이 17회 방송에 특별 출연한다. 


7일 방송되는 ‘막영애12’에서는 실제 한기웅의 쌍둥이 형인 한기원이 출연해 이색 재미를 선사할 예정이다. 


영애(김현숙 분)와 함께 외근을 나갔던 기웅(한기웅 분)은 커피를 사오겠다며 잠시 자리를 비우고, 그 사이에 기웅과 똑같이 생긴 남자, 기원이 커피를 들고 등장하는 것. 영애는 의심 없이 기웅이라고 생각해 자연스럽게 다가가 말을 걸고, 당황한 기원은 영애에게 “아줌마 누구세요?”라는 대사를 날리며 영애를 당황스럽게 만들 예정이다.


두 사람의 동반 출연 소식을 접한 네티즌은 “훈훈한 쌍둥이다. 바람직한 특별 출연”, “아무리 봐도 구분이 안 된다. 내가 영애였어도 헷갈렸을 듯”, “두 사람이 함께 연기하는 모습 오랜만에 본다”, “극중에서도 쌍둥이라니 재미있다” 등 반응을 보였다.


이날 방송에서는, 승준(이승준 분)과의 연애를 선포한 예빈(강예빈 분) 때문에 남몰래 속앓이를 하는 영애의 모습도 그려진다. 2회 만을 남겨둔 ‘막영애12’의 러브라인이 더욱 흥미진진하게 펼쳐질 전망이다.


‘막영애12’는 매주 목요일 오후 11시 방송. 


김풀잎 기자 leaf@tvreport.co.kr / 사진=tv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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