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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이크뉴스 김선아 기자= 걸그룹 립버블이 23일 오후 서울 중구 장충체육관에서 열린 2017 맥심 케이모델 어워즈 레드카펫에 참석해 포토타임을 갖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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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데일리뉴스=박병준 기자] 립버블이 23일 오후, 서울 중구 장충체육관에서 열린 2017 맥심 케이모델 어워즈 레드카펫에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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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 못 보여드린 매력들이 너무 많은데, 앞으로 우리만의 강점을 마음껏 선사해 2017년 신예 걸그룹하면 바로 '립버블'이 생각나게 만들 거예요."

신예 7인 걸그룹 립버블(류아 서린 미래 해아 이나 은별 한비)의 각오는 당찼다. 데뷔한 지 이제 두 달 남짓 밖에 되지 않았다. 하지만 하루하루 무대를 즐기며 진일보하고 있기에, 향후 활동에 자신감이 넘쳤다. 

립버블은 지난 3월 말 디지털 싱글 '팝콘'(POPCORN)을 발표, 가요계에 정식 첫발을 내디뎠다. 립버블은 현재까지 두 달 넘게 팝 댄스 곡인 '팝콘'으로 팬들과 만나며 제목처럼 톡톡 튀는 매력을 발산 중이다. 

립버블은 1998년생 류아 서린 미래, 2000년생 은별 해아, 2001년생 이나, 2002년생 한비 등 일곱 멤버로 이뤄진 평균 나이 만 17세의 팀이다. 상큼하고 발랄한 매력을 기본으로 갖춘 셈이다. 하지만 립버블은 여기에 다른 매력을 추가하려 매일매일 노력 중이다. 

"팀명 립버블은 사람들의 입에서 계속 불려지다, 혹은 노래하기 전 목을 푸는 행위란 뜻으로 기본기와 실력이 탄탄한 그룹을 추구한다는 의미를 지니고 있어요. 데뷔한 지 두 달 정도 됐는데, 가요 프로그램에 출연하며 선배님의 무대를 통해 정말 많이 배우고 있어요. 우리가 아직은 모자라지만 '팝콘' 첫 방송 때와 비교하면 지금은 일취월장했죠. 하하. 요즘에는 팬분들도 우리가 귀엽다며 관심을 가져주셔서 너무 힘이 나고 행복해요. 그럴수록 무대 위에서 우리의 최대치를 보여야 드려야겠다는 생각이 들고요. 연습생 때는 데뷔만 생각했는데, 데뷔하니 더 열심히 해야겠다는 생각이 자연적으로 들더라고요."

차근차근 프로페셔널이 돼 가고 있는 립버블은 데뷔 곡인 '팝콘'으로 오는 6월 중순까지 활동할 계획을 세워 놓고 있다. 데뷔 곡 및 신곡으로 3달이나 활동하는 것은 요즘 가요계에선 드문 일이다. 하지만 립버블은 초반부터 자신들의 이름을 팬들에 확실에 각인시키기 위해 조금 긴 활동을 택했다. 

"이제 조금만 더하면 '팝콘'을 보다 완벽하게 보여드릴 수 있을 것 같아요. 우리가 무대를 멋지게 꾸미면 더 많은 팬들도 관심을 가질 것이란 생각에 데뷔 곡으로 3개월 가까이 활동하기로 결정했어요. '팝콘' 활동이 끝난 이후에도 하루빨리 다른 신곡으로 팬들과 만나고 싶어요. 지금 신곡 수집 중인데, 최대한 빨리 신곡을 내서 우리의 다른 매력도 뽐낼 거예요."

막내 한비가 초등학생이던 2013년 당시 'SBS 가요대전'에 출연해 임창정이 '문을 여시오' 무대 때 백업 댄서로 나서고, 해아가 데뷔 전 재연 배우 및 CF 모델로 활동하는 등 립버블 멤버들은 다양한 경력 역시 지니고 있다. 그만큼 숨겨진 매력이 많다는 뜻이다. 

"우리 팀은 나이가 어려서 그런지 지금까지는 넘치는 에너지와 체력이 가장 큰 장점이라고 생각해요. 하하. '팝콘' 안무가 체력을 많이 필요로 하는데 우리는 거의 모든 무대를 라이브로 소화하고 있어요. 실력도 키우고 팬들과 더욱 친밀하게 호흡하고 싶어서죠. 여기에 평균 나이가 어리지만 진지함도 있어요. 즉, 귀엽고 에너지 넘치고 진지하고 노력하는 팀이 되려 항상 힘쓰고 있어요."

립버블은 자신들이 궁극적으로 이루고자 하는 목표에 대해서도 깜찍하고 당당하게 전했다. 

"언제나 많은 팬들에 통통 튀는 에너지를 주는 팀이 되고 싶고, 친한 친구나 여동생처럼 위로를 줄 수 있는 팀도 되고 싶어요. 앞으로 보여드릴 게 너무 많으니 기대해 주시면, 카리스마도 있는 반전의 팀이란 것도 알게 되실 거예요. 올해가 끝날 즈음엔 2017년 신예 걸그룹하면 립버블이 바로 생각날 수 있도록 계속 달릴 거예요." 

귀엽지만 당차고, 당차면서도 진지한 립버블이기에 그녀들의 향후가 더욱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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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데일리뉴스=박병준 기자] 립버블이 KBS 2TV '뮤직뱅크' 리허설에 참석하기 위해 9일 오전,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 KBS로 출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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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정유진 기자]

MAXIM K-MODEL AWARDS(맥심 어워즈) 시상식이 6월 23일 오후 서울 중구 장충체육관에서 열렸다.

이날 립버블이 모델테이너상을 수상했다.

[뉴스엔 정유진 기자]

MAXIM K-MODEL AWARDS(맥심 어워즈) 시상식이 6월 23일 오후 서울 중구 장충체육관에서 열렸다.

이날 립버블이 무대를 펼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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걸그룹 립버블이 22일 서울 장충동 장충체육관에서 열린 MAXIM K-MODEL AWARDS 레드카펫 행사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MAXIM K-MODEL AWARDS에는 연예계, 정치, 언론, 예술 등 다양한 영역에서 최고의 위치를 지키는 역대 MAXIM 표지 모델들이 참석한다. 작년에 열렸던 제1회 맥심 어워즈에서는 방송인 김종민, 배우 김보성, DJ 소다, 성우 서유리, 모델 유승옥, 만화가 김성모, 아나운서 정인영, 걸그룹 달샤벳, 치어리더 박기량, 한국 미스 맥심 外 호주, 태국 미스 맥심 등이 수상한 바 있다.


장충동=최문영 기자 deer@sportschosun.com /2017.0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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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기실 응원 속, 훈훈한 선후배 모습 눈길

[조이뉴스24 박재덕기자] 신인 걸그룹 립버블(LIPBUBBLE)과 선배가수 위너(WINNER)가 함께 찍은 사진이 화제다.


17일 오후 립버블의 공식 페이스북에는 '위너 선배님들! 응원 감사 드립니다. 더 열심히 하는 립버블이 될게요'라는 글과 함께 대기실 응원 사진이 공개됐다.

한편 립버블은 지난달 22일 타이틀곡 ‘팝콘(POPCORN)’을 발매하고 음악 방송 출연 등 방송 활동에 매진하고 있다.

박재덕기자 avalo@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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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고양, 이동해 기자] 24일 오후 경기도 고양시 인산동구 MBC드림센터에서 MBC 뮤직 '쇼 챔피언(Show Champion)' 생방송이 진행됐다.

걸그룹 립버블이 무대를 선보이고 있다. / eastsea@osen.c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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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톱스타뉴스=이정범 기자] 

립버블(LIPBUBBLE)이 프로게이머 출신 유튜버 이성은과 합동방송을 가졌다.
 
제니스 미디어 콘텐츠는 립버블(LIPBUBBLE)이 지난 6일 유튜브 채널 ‘흑튜브’에 출연했다고 밝혔다. 이 ‘흑튜브’는 프로게이머 출신 유튜버 이성은이 운영 중이다.

이날 이성은은 립버블(LIPBUBBLE)에게 직접 스타크래프트를 가르쳐주는 컨셉의 게임방송을 했다.

 

이 방송에서 립버블(LIPBUBBLE) 해아와 서린은 이성은의 코칭을 받으며 컴퓨터와 대결에 나섰다.

 

그중 서린은 의외의 실력을 선보여 시청자들이 놀라게 했다. 이어 립버블(LIPBUBBLE)은 게임 종료 후 치킨 먹방부터 개인기까지 다양한 매력을 선보여 시청자들에게 호평 받았다.

 

이러한 립버블(LIPBUBBLE)이 향후 ‘게임여신’으로 거듭날 수 있을지 귀추가 주목된다.

 

한편, 립버블(LIPBUBBLE)은 tvN ‘SNL 시즌9’에 깜짝 출연하는 등 다양한 범위에서 활발하게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