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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데일리뉴스=박병준 기자] 립버블이 2일 오후, 서울 마포구 SBS프리즘타워에서 진행된 SBS MTV '더쇼'에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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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곽영래 기자] 27일 오후 서울 마포구 롤링홀에서 소방차 출신 이상원의 새 싱글앨범 '파티'(PARTY) 쇼케이르가 열렸다.

립버블과 워너비가 인사말을 하고 있다. / youngrae@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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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그룹 립버블(LIPBUBBLE)과 최근 솔로 컴백한 공민지와 다정한 인증사진을 찍으며 친분을 나눴다.


립버블은 25일 공식 페이스북에 "공민지 선배님 응원 감사드립니다. 선배님처럼 실력과 노력을 겸비한 가수가 되겠습니다"라는 말과 함께 대기실 응원 사진이 공개됐다.

해당 사진 속에서 공민지는 립버블의 앨범을 들고 다정한 포즈를 취하고 있다. 특히 립버블 멤버들과 어우러진 모습이 인상적이다.

한편 립버블은 지난달 22일 타이틀곡 '팝콘(POPCORN)'을 발매하고 음악 방송 및 각종 방송활동에 매진하고 있다. 

김지연 기자 butthegirl@enews24.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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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한국 장동규 기자] 립버블이 21일 오전 서울 영등포구 KBS 신관 공개홀에서 KBS 2TV '뮤직뱅크' 리허설 참석을 위해 출근하고 있다.

여성그룹 립버블(류아 서린 미래 해아 이나 은별 한비)이 한 뼘에 쏙 들어오는 개미허리를 과시했다.


지난달 22일 데뷔 싱글 '팝콘(Popcorn)'을 발표하고 왕성한 활동 중인 립버블은 데뷔 전 완벽한 퍼포먼스와 노래를 선보이기 위해 혹독한 트레이닝을 거쳤다. 

노래 연습은 물론 춤 그리고 다이어트까지, 꿈을 위해 땀과 열정을 쏟았다. 이 과정에서 건강한 다이어트를 위해 운동을 병행했고, 멤버 평균 21.38인치라는 개미 허리를 갖게 됐다. 

립버블은 20인치로 멤버 중 가장 늘씬한 허리를 자랑하는 해아를 시작으로 미래 20.5인치, 한비 22.5인치, 류아 23인치, 은별 21인치, 이나 21.5인치, 서린 22.5인치로 전원 남다른 허리 라인을 자랑한다.

최근 기자와 만났던 류아는 "모니터를 해 보니 실제 모습보다 더 커보이는 경향이 있다. 그래서 멤버 모두 열심히 관리했다"고 말했다.

무엇보다 이 같은 남다른 노력과 1,20대 특유의 상큼발랄함이 결합돼 립버블의 '팝콘' 무대는 많은 음악 팬들의 이목을 끌고 있다.

'월드컵 베이비'인 2002년생 막내 한비를 필두로 립버블이 발산하는 밝고 긍정적인 에너지가 가요계 전반에 어떤 영향과 파급력을 가져올지 향후 활약에 기대된다.

한편 립버블은 21일 KBS2 '뮤직뱅크'에 출연한다. 

김지연 기자 butthegirl@enews24.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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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그룹 립버블(류아 서린 미래 해아 이나 은별 한비)이 멤버 전원 모두 보컬이라 생각하며 준비했다고 노래는 물론 춤까지 다 섭렵하는 걸그룹이 되겠다고 기대를 당부했다 .


최근 기자와 만난 립버블 멤버들은 "음악방송을 통해 팬들을 만날 수 있어 너무 행복하다"며 행복한 속내를 밝혔다. 립버블은 지난 3월 22일 싱글 '팝콘(Popcorn)'을 발표하고 활동을 시작했다.

립버블의 서린은 "멤버 전원 기본기를 잘 닦고 있다"며 "보컬 연습을 제일 많이 했다. 멤버 전원이 보컬이라 해도 될 정도로 연습을 많이 했다"며 "한비는 랩을 위주로 하지만 은별이뿐 아니라 다른 멤버들도 춤과 노래를 잘 소화한다. 춤, 노래 두 개의 밸런스가 잘 이루는 것 같다"고 말했다. 

물론 아직 갓 데뷔한 신인이기에 립버블은 활동을 하면서도 연습을 게을리하지 않고 있다. 

은별은 "1년 정도 합을 맞췄는데 기간에 비해 합이 잘 맞는다. 또 서로 잘 이해해주는 편"이라며 "너무 고맙고 앞으로 더 열심히 해 연말 시상식에 꼭 서고 싶다"고 바람을 밝혔다.

이제 갓 출사표를 던진 신인걸그룹이지만 이들이 활동을 위해 쏟는 열정과 애정은 어떤 누구에게도 뒤지지 않는다. '팝콘'을 통해 통통 튀는 매력으로 시선을 사로잡고 있는 립버블의 활약은 2017년 쭉 이어질 전망이다.

한편 립버블은 21일 KBS2 '뮤직뱅크'에 출연한다. 

김지연 기자 butthegirl@enews24.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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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그룹 립버블이 선배그룹 소방차 이상원의 쇼케이스 축하공연에 나선다.

이상원은 오는 27일 오후 6시 홍대 롤링홀에서 신보 '파티(Party)'의 쇼케이스를 개최한다. 특히 이날 립버블을 초청, 함께 무대를 꾸밀 예정이다.

이상원의 소속사 타임엔터테인먼트는 19일 "2007년 이후 10년 만에 발매되는 정규 앨범이라서 많은 무대를 준비했다"며 "립버블과 30년의 시대 차이를 극복하고 함께 공존할 수 있는 무대를 볼 수 있을 것이다. 립버블과의 공연을 기대한다"고 밝혔다.

한국 가요계에서 최초의 현대적 아이돌로 평가 받고 있는 '시대의 아이콘' 이상원과 최근 신흥 강자 신예그룹 립버블의 만남은 많은 사람들로 하여금 호기심을 불러일으킨다.

한편 이날 펼쳐질 쇼케이스에는 립버블뿐 아니라, 다이아, 트위티, 바바, 워너비 등 화려한 걸그룹의 축하무대가 함께 꾸며질 예정이다.


김지연 기자 butthegirl@enews24.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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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립버블(LIPBUBBLE)과 선배가수 위너(WINNER)와 함께 찍은 사진이 화제다.

어제 오후 립버블의 공식 페이스북에 “위너 선배님들! 응원 감사 드립니다 더 열심히 하는 립버블이 될게요!” 라는 말과 함께 대기실 응원 사진이 공개되었다.

해당 사진 속에서 립버블은 위너의 앨범을 들고 깜찍한 포즈를 취하고 있다. 특히 그에 맞게 위너 멤버들도 깜찍한 포즈를 취한 모습이 눈길을 끈다.

한편, 립버블은 지난달 22일 타이틀곡 ‘팝콘(POPCORN)’을 발매하고 음악 방송 및 각종 방송활동에 매진하고 있다.

[스타서울TV 홍혜민 기자/사진=제니스미디어콘텐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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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이승록 기자] 립버블 한비. 본명 김한비. 2002년 10월 16일생. 서울 출신. 랩. B형. 막내. 

"어렸을 때부터 TV 속 아이돌 선배님들을 보면서 '나도 저렇게 되고 싶다'고 생각했어요. 취미로 춤 학원을 다니게 됐고, 무대에 서면서 재미를 느껴 가수의 꿈을 꾸게 되었습니다. 춤 출 때는 정말 재미있어요. 몸을 쓸 수 있다는 것 자체가 좋고, 저를 보고 계신 분들과 눈도 마주치면서 춤을 춘다는 게 재미있어요."

"이태원에서 태어났어요. 이름은 한 나라의 왕비가 되라는 의미예요. 헤헤." 

"저도 다이어트 하는 게 제일 힘들었어요. 전 먹으면 그대로 살이 찌거든요. 음식 조절하기가 힘들어서 줄넘기 하다가 울었어요. 줄넘기요? 하루에 1시간반 동안 했어요."

"이상형은 반전 매력이 있으신 분이요, 헤헤."

▲ 립버블. 2017년 3월 22일 데뷔. 류아, 서린, 미래, 해아, 이나, 은별, 한비로 구성된 7인조 신인 걸그룹. 데뷔곡 '팝콘'은 "터져라 내 팝콘들아!"라는 후렴구가 인상적인 댄스곡. 롤모델은 소녀시대로, '아이들의 꿈이 되는 걸그룹이 되고 싶다'는 강렬한 포부를 안고 데뷔했다. 

[사진 = 김성진 기자 ksjksj0829@mydaily.co.kr] 이승록 기자 roku@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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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이승록 기자] 립버블 은별. 본명 신은비. 2000년 9월 17일생. 서울 출신. 보컬. O형.

"저는 어렸을 때 키가 너무 작아서 춤을 배워보는 게 어떠냐고 하셔서 취미로 배우게 됐거든요. 그러다 좋은 기회로 댄스 학원 무대에 선 적이 있는데, 그때 느꼈던 희열과 짜릿함이 잊혀지지 않아서 가수가 되기로 결심했던 것 같아요."

"연습생 기간은 3년 6개월이에요. 그 시간 동안 정체기도 오고 그랬을 때는 '이 길이 내 길이 아닌가' 생각하기도 했어요. 하지만 멤버들이 하나, 둘 들어오면서 분위기가 안정됐고, 저도 다시 마음을 다잡을 수 있었거든요."

"'은별'이라는 예명은 빛나는 별이 되라는 의미예요."

"이상형은 저랑 마음이 잘 통하고, 절 잘 웃겨줄 수 있는 사람이요(웃음)."

▲ 립버블. 2017년 3월 22일 데뷔. 류아, 서린, 미래, 해아, 이나, 은별, 한비로 구성된 7인조 신인 걸그룹. 데뷔곡 '팝콘'은 "터져라 내 팝콘들아!"라는 후렴구가 인상적인 댄스곡. 롤모델은 소녀시대로, '아이들의 꿈이 되는 걸그룹이 되고 싶다'는 강렬한 포부를 안고 데뷔했다. 

[사진 = 김성진 기자 ksjksj0829@mydaily.co.kr] 이승록 기자 roku@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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