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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 슈퍼모델 선발대회’ 슈퍼모델 예비후보의 당당한 워킹

[뉴스엔 이지숙 기자] 

‘2012 슈퍼모델 선발대회’ 최종 예선대회가 8월 17일 오전 2시 서울 강서구 등촌동 SBS에서 열렸다. 

‘2012 슈퍼모델 선발대회’에는 2400여명의 사상 최대 지원자가 몰렸다. 서류심사를 거친 남녀 230명은 예선대회 1차, 2차, 3차를 거쳐 최종예선에 총 56명이 선발됐다. 

올해 슈퍼모델 지원자도 각양각색이다. 30~40대 후반의 기혼자, 명문대 학생, 태권도 선수 출신, 항공 승무원, 청각 장애인, 다문화가정, 해외 국적자 등 다양한 이력을 가진 지원자들이 경쟁을 펼친다. 슈퍼모델 선발대회는 지속적으로 학력, 성별, 나이, 경력, 국적 등 모든 제한을 폐지해 진행하고 있다. 

특히 ‘2012 슈퍼모델 선발대회’는 패션 런웨이 모델뿐만 아니라 잡지, TV CF모델, 패션잡지 모델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동할 수 있는 끼와 경쟁력을 갖춘 종합 엔터테이너 및 차세대 한류스타를 육성한다는 포부를 밝혔다. 

또 플러스 모델이라는 기존 모델의 이미지와는 다른 일반인이 공감할 수 있는 오버/언더 사이즈, 오버/언더 에이지, 부분 모델 선발 등 다양성에 주목하는 시도를 보일 계획이다. 

한편 ‘2012 슈퍼모델 선발대회’는 10월 중순 K-POP 콘서트와 패션쇼가 결합된 ‘K-POP 컬렉션’과 함께 일본 오키나와에서 대규모로 개최될 예정이다.


원문 : http://www.newsen.com/news_view.php?uid=2012081716551920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