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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 슈퍼모델 선발대회, '경쟁률만 1000:1'

[티브이데일리 방지영 기자] 2012 슈퍼모델 선발대회가 24일 오전 서울 등촌동 SBS에서 열렸다. 

이날 2012 슈퍼모델 선발대회에 참석한 후보들이 예선전을 치르고 있다. 

지난 6월 서류접수 마감 후 총 2,400명의 사상 최대의 지원자가 몰려 약 1000:1의 경쟁률을 보인 이번 슈퍼모델 선발대회는 30~40대 후반의 기혼자, 명문대 학생부터 태권도 선수 출신, 항공 승무원 등 다양한 이력을 갖은 지원자들이 대거 지원했다. 

특히 2012 슈퍼모델 선발대회는 패션 런웨이 모델 뿐 아니라, 잡지, TV CF모델, 패션잡지 모델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동 할 수 있는 끼와 경쟁력을 갖춘 종합 엔터테이너 및 차세대 한류스타를 육성한다는 포부를 가지고 나섰다. 

한편, 2012 슈퍼모델 선발대회는 오는 10월 중순 K팝 콘서트와 패션쇼가 결합된 'K-POP 컬렉션'과 함께 일본 오키나와에서 대규모로 개최될 예정이다. [티브이데일리 방지영 기자 news@tvdaily.co.kr]


원문 : http://tvdaily.asiae.co.kr/read.php3?aid=1343096063362599017